긍정 44%·부정 46%…부동산 정책, 부정 평가 이유 1위한국갤럽이 지난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4일 공개한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44%, 부정 평가는 46%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9.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재명국정지지율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인천 '군인 뱃삯 지원' 추진에 "깊이 감사"세제 개편안,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 영향' 45%…긍정 24%[갤럽]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44%, 취임 후 최저…중도층도 돌아섰다(종합)[갤럽]野 "李대통령, 임기 연장 꼼수 멈추라…'연임은 없다' 밝혀야"靑 "李대통령, 지지율 유심히 보는 중…부동산 대책 성과로 답 드리겠다"김민석 "당정관계 鄭때 최악"…정청래 "金 총리때 공급대책 뭐했나"(종합)李대통령 "공급대책 전방위 총력전"…14일 韓총리 주재 후속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