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남미 순방 귀국 후 4일 사직서 제출…"본인 의지 강해"공보·정무 아우른 최측근 참모…집권 2년차 靑 공보라인 쇄신 가속브라질을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브라질리아에서 화상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왼쪽이 김상호 춘추관장.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 씨의 녹취록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녹취록이 공개되고 있다. 2024.10.3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상호춘추관장이재명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으로 호혜적 경제협력 고도화 해야"李대통령 "국제우편 마약밀수는 투항과 마찬가지, 반드시 잡힌다"관련 기사李대통령, 신임 靑 춘추관장에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 임명李 대통령, '불법 증축 논란' 김상호 춘추관장 면직안 재가與김영배 "버스하우스, 민심에 악영향…실거주 강화시 전월세 들썩, 대책 준비 중"사표 낸 김상호 靑 춘추관장…무단 증축 논란에 "매입 당시 인지 못해"지지율 65% 업은 李 '부동산 드라이브'…참모 매각·관료 배제까지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