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남미 순방 귀국 후 4일 사직서 제출…"본인 의지 강해"공보·정무 아우른 최측근 참모…집권 2년차 靑 공보라인 쇄신 가속브라질을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브라질리아에서 화상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왼쪽이 김상호 춘추관장.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 씨의 녹취록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녹취록이 공개되고 있다. 2024.10.3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상호춘추관장이재명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흔든 '부동산·2030'…'파격 정책' 돌파구 모색李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이르면 13일 발표…'신규 공급·속도' 총력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