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지난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문초등학교에서 열린 방학중 초등돌봄ㆍ교육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광호 기자김일창 기자 與내홍 드러난 경기도 국감…野·친명계, 추미애 집중포화(종합)與도 野도 추미애 때렸다…"중앙정치 기웃" "일방 독주"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