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초 찾아 방학 중 돌봄·교육 점검…교육부·지자체 등 유기적 협력 당부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오전 방학중 초등돌봄ㆍ교육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영등포구 영문초등학교를 방문, 볼링 수업을 참관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광호 기자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문초등학교에서 열린 방학중 초등돌봄ㆍ교육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광호 기자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오전 방학중 초등돌봄ㆍ교육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영등포구 영문초등학교를 방문, 팝업북 만들기 수업을 참관한뒤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돌봄임윤지 기자 "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관련 기사[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서울시, 중장년 사회공헌 일자리 한자리에…30일 '가치동행 한마당'與 "추석민심, '당정청 하나 되라'…조희대 정치전선에 국민 당혹"(종합)與 "추석민심, 당정 하나돼 힘있는 與되라는 것…'野 정신 못차려' 목소리"남양주시, 왕숙·진접2 신도시에 스마트서비스 27개 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