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감사위원 헌정사상 첫 구속기소…관저 이전 감사 관련 직권남용 혐의감사원 "재판 과정 엄중·겸허하게 지켜볼 것…본연의 임무 수행에 최선"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임윤지 기자 靑 "2028년까지 광주 군공항 이전…충청·영남 353조 투자 올해 착공"靑 "연내 메가특구특별법 제정…주52시간 특례, '노동계 동의'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