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미디어 파사드' '실크 보자기' 작품으로 韓 대표단 환영룰라 "한국 발전 원동력은 교육…인재 양성 협력 기대"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국빈오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8 ⓒ 뉴스1 허경 기자섬유예술가 제시카 유가 브라질 국기의 색채를 담아 한국 전통 보자기 기법을 활용해 천 조각들을 이어 만든 '옥사 실크 보자기' 작품. (청와대 제공)진주실크 홍보대사인 이진희 디자이너가 리우데자네이루 거대예수상을 활용한 '구세주 그리스도상 한복 미디어 파사드' 작품. (청와대 제공)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브라질룰라대통령국빈오찬김근욱 기자 브라질서 깜짝 울려 퍼진 '상록수'…李대통령, 룰라와 우정 다졌다정부, 외국인민박 '바가지요금' 칼 뺐다…'요금표 게시' 의무화심언기 기자 브라질서 깜짝 울려 퍼진 '상록수'…李대통령, 룰라와 우정 다졌다李대통령 '남미 경제·금융 심장' 상파울루 도착…'韓 세일즈' 집중관련 기사브라질서 깜짝 울려 퍼진 '상록수'…李대통령, 룰라와 우정 다졌다李대통령 '남미 경제·금융 심장' 상파울루 도착…'韓 세일즈' 집중李대통령, 한-브라질 '핵심광물·공급망·우주' 협력 성과 이어 '세일즈 외교'[속보] 李대통령, 한-브라질 정상외교 일정 매듭…상파울루로 이동"5년 만에 수출액 10배"…K-뷰티 수장들, 세계 3위 브라질 동행 상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