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방미 동행해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지 소개 행사 참석김혜경 여사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라시스코 더 펄(The Pearl)에서 열리고 있는 한지 전시행사에 참석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부채를 선물로 받은 후 살펴보고 있다. 2026.7.25 ⓒ 뉴스1 허경 기자심언기 기자 靑, '호르무즈 파병 가닥' 보도에 "사실과 달라…결정된 바 없다"李대통령, 양대 노총과 차담회… 정년연장 "연내 결론"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