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방미 동행해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지 소개 행사 참석김혜경 여사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라시스코 더 펄(The Pearl)에서 열리고 있는 한지 전시행사에 참석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부채를 선물로 받은 후 살펴보고 있다. 2026.7.25 ⓒ 뉴스1 허경 기자심언기 기자 네이버, 100억불 투자유치…"대규모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삼성·SK, 美빅테크와 1372조 반도체 협력…삼성파운드리 브로드컴 칩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