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최장 7박11일 美·남미·獨 순방…젠슨황·올트먼 등 면담글로벌 AI 빅테크 4사화 협력 천명…남미 희토류·FTA 공급망 방점이재명 대통령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계기 면담 전 악수하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지난달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방한 환영 만찬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23 ⓒ 뉴스1 이재명 기자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피터팬 아빠의 마지막 걱정 잊지 않겠다…지원제도 더 촘촘히"靑 "李대통령 연임 말도 안되는 얘기…용혜인 여론 예민하게 주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