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공예 체험 행사 참석…"매력 알리고 세계화 응원"김혜경 여사가 20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무계원 사랑채에서 청년들과 함께 한국 전통공예 '노리개' 제작 체험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7.2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혜경외국인노리개근심걱정김근욱 기자 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초대 이석수 "특정인 겨냥 법 개정은 비정상"李대통령, 아시안 패러게임 선수단에 "메달 색 떠나 도전 자체로 감동"관련 기사영부인 찾은 광장시장 한복 골목…"外관광객 'K-한복' 관심 상승 효과"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