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 시험을 이틀 앞둔 16일 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이 서울 용산구 국립서울맹학교를 찾아 시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인사혁신처 제공) 2026.7.18/뉴스1관련 키워드국가공무원인사혁신처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암표 거래 끝까지 추적…부당 수익 반드시 환수"靑 "장관 후보자, 심각한 문제 없다"…김승원 포함 전원 임명 기류관련 기사"정장은 아니지만 깔끔한 사복"…공무원 면접 '탈정장'에 공시생 혼란순직공무원 사망조위금 595만→1190만원…재활운동비도 2배 확대"공무원 면접에 정장 멈춰"…10월부터 넥타이·정장구두 '금지'5급 공채·외교관후보자 2차시험 483명 합격…여성 외교관후보자 53.8%자살위험 공무원 즉시 업무중단·휴식…정부, 고위험직군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