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민심 이반 기류에 청년정책 전담·총괄 조직 신설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2025.12.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청년비서관심언기 기자 靑, 유시민 '李 실패' 발언에 "대응 안해…檢개혁 핵심가치 흔들린 적 없다"[속보] 靑, 유시민 '李 실패' 발언에 "별도 입장 없지만 檢개혁 흔들린 적 없어"관련 기사탈북민 청년들 "취업 위해 신분 숨기는 현실 여전"…'통합' 필요성 강조하정우 "토큰경제 실현돼야 AI 시대 새 성장동력 현실화"金총리·송영길 등 유시민에 불편함 드러내며 반박…친명측 "모욕적"강훈식, 예비군 잇따른 사고에 "방산 강국 무슨 낯으로 말하나"(종합)강훈식 "청년에게 국가 어떻게 느껴지겠나"…예비군 훈련 원점 점검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