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폭력 관련 기록 원형 보존"…특별법 제정 조속 추진 권고 "무단 파기·훼손·은폐엔 예외 없는 책임"…민간 참여 검증체계 제안
국군방첩사령부의 해체가 공식 확정됐다. 지난 1977년 방첩사의 모태인 국군보안사령부가 창설된 이후 49년 만으로, 방첩사의 방첩 기능은 7월 말 창설하는 '국군방첩본부'가 맡게 되며, 보안 및 안보 수사 기능은 다른 기관으로 분산된다. 사진은 방첩사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