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수주 끝내 불발…李대통령, 나토서 'K-방산' 세일즈 재개

독일과 최종 경쟁 끝 고배…'나토 안보 협력' 벽 넘지 못했다
캐나다는 놓쳤지만, 나토 정상회의 참석…K-방산 수출 기회 모색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략경제협력 특사인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9일 SNS를 통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멜라니 졸리 산업장관의 협약식 모습. (강훈식 비서실장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9 ⓒ 뉴스1 이재명 기자
전략경제협력 특사인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9일 SNS를 통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멜라니 졸리 산업장관의 협약식 모습. (강훈식 비서실장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9 ⓒ 뉴스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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