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李정부 미래기금 신설 추진"…메가프로젝트·양극화 등에 투자초과세수 '법적 제약' 고려해 세수 증가분 활용으로 방침 바꾼 듯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5 ⓒ 뉴스1 김민지 기자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2026.7.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초과세수추가세수메가프로젝트한재준 기자 韓총리 "자살, 특정 부처 아닌 정부 전체가 책임지고 해결해야"(종합)李대통령 "전장 달라진 만큼 장교 양성 방식도 달라져야"관련 기사박홍근 "미래대응기금, 미래 살리는 기금"…교부세 총량 안 줄어"(종합2보)박홍근 "미래대응기금은 미래 살리는 기금…쌈짓돈 주장은 정치공세"(종합)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2기 경제사령탑' 이형일號 출범…반도체 호황 민생 확산·물가 안정 과제[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