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李정부 미래기금 신설 추진"…메가프로젝트·양극화 등에 투자초과세수 '법적 제약' 고려해 세수 증가분 활용으로 방침 바꾼 듯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5 ⓒ 뉴스1 김민지 기자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2026.7.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초과세수추가세수메가프로젝트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42%, 부정평가 첫 50%…진보층 60%대로 하락(종합)[속보]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p 떨어진 42%…하락 전환[갤럽]관련 기사내년 예산 첫 '800조+α' 시대…AI·청년·지방에 집중 투자'800조+α' 슈퍼예산 곧 발표…반도체發 세수 호조 타고 투자 늘린다박홍근 "교부세·교부금 개편해도 지방·교육재정 지원 안 줄어"반도체 호황 세수로 '100조+α' 미래대응기금…교부금 연동제 54년만에 폐지(종합)반도체 호황 세수로 '100조+α' 미래대응기금…AI·청년·지방 등 4대 분야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