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李정부 미래기금 신설 추진"…메가프로젝트·양극화 등에 투자초과세수 '법적 제약' 고려해 세수 증가분 활용으로 방침 바꾼 듯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5 ⓒ 뉴스1 김민지 기자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2026.7.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초과세수추가세수메가프로젝트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나토·몽골 순방 마치고 귀국…방산·자원 협력 성과[속보] 李대통령, 서울공항 도착…'나토·몽골 순방' 마무리관련 기사靑 "미래대응기금, 특별법으로 신설…8월말 정부예산안 제출때 목표"구윤철 "지방 근로자 소득세 공제 검토…기반 조성 때까지 지원"韓美日中 메모리 4파전, 이젠 속도…"日 5조 지원, 52시간 유예라도"'초과' 대신 '추가세수' 왜?…법 개정해 반도체 세수 '미래기금'에 쏟는다당정 "추가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신설…메가프로젝트 지원 긴밀 협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