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조롱 단호히 거부하는 정부 기조와 달리 오해 소지…책임 있는 위치에 부적절""향후 재발 방지 강력 요청"…이병태, '표현의 자유' 주장 이어 논란강유정 수석대변인이 2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1 ⓒ 뉴스1 이재명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수단 아냐…성과가 지지율 따라오게 할 것"이병태 "배재고 징계는 표현의 자유 침해…'김일성 만세'도 허용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