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난제 공동 대응 의지 확인"…가교 국가 역할 강조독일·캐나다·케냐와 협력 논의…트럼프와도 환담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국제공항에서 환송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허경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G7 업무 오찬서 AI '공유·안전' 강조…'모두의 AI' 소개도李대통령, 트럼프와 90분 만찬…"한반도 평화·한미관계 진전"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G7 업무 오찬서 AI '공유·안전' 강조…'모두의 AI' 소개도李대통령, 트럼프와 90분 만찬…"한반도 평화·한미관계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