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만에 정전 문제로 5시간 30분여 중단 후 다시 방류한 직원이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처리된 방사능수를 바다로 방출하는 시설을 운반하기 위한 파란색 파이프라인 근처를 걷고 있다. 2025.01.16 ⓒ 로이터=뉴스1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단 하나의 의문 남지 않도록 진실 밝히고 재발방지"[속보]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온전한 진상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