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자 제복 입은 시민""선 넘는 행위, 용인할 수 없어…시위 현장 면밀히 체크"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투표용지부족잠실시위경찰모욕폭행김근욱 기자 공정위원장 "쿠팡 표적 법집행 없어…배민·네이버에도 같은 잣대"국회 정무위…野 "부동산정책 실패" vs 與 "李 진정성 보라"관련 기사장동혁 "투표율 조작, 전국 어느 한 곳도 믿기 어려워…특검 출범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수)[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화)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 확장이나 통합에 도움 안 된다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