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자 제복 입은 시민""선 넘는 행위, 용인할 수 없어…시위 현장 면밀히 체크"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투표용지부족잠실시위경찰모욕폭행김근욱 기자 靑 "대법관 재제청, 신속히 해주길…추천위 내용 존중해달라"靑 "용혜인, 소명 기회 제공돼야…龍 회견, 靑과 따로 협의 없었다"관련 기사민주, '선관위→국민참정권위원회' 개편 추진…개헌 과제 전달장동혁, 국회 대신 올공行…"투표지 오염 여부 확인해야"[기자의 눈] 보수에 어른이 없는 게 아니다선관위 특검 내일 출범…'투표용지 부족' 등 12개 의혹 정조준野장동혁 "용혜인 뒷배 김현지"…與 "망상 기댄 음모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