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서 현장 간담회…학업·취업·비자 애로 청취AI 인재 유치 확대…이공계 비중 내년 45%로 확대 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사북, 존엄·정의 바로 세운 역사로…묻힌 진실 찾아 명예 회복"권익위원장, '조희대 업추비·청탁금지법 논란'에 "조속히 조사해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