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쳐들어온다" 마지막 방송자 만난 李대통령李, 12·3 국회 유튜브 생중계로 "국회로 와서 힘을 보태달라"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광주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 개관식에 참석해 마지막 새벽방송 당사자인 박영순씨를 위로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민주화가두방송박영순광주광역시도청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오월 영령 앞에서 눈물…"국가폭력 희생자 국가가 책임"李대통령 "5·18 민주화운동 이념 헌법 위에 당당히 새겨야"관련 기사임문영 與 보선 후보 '80년 5월 일기'에…"김일성은 오판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