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구 전 국무총리. 2022.4.18 ⓒ 뉴스1 인수위사진기자단이기림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농업법인 땅장사 걸려도 '처벌은 지방정부 맘대로'…문대림 "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