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교역액 인도 500억 달러, 베트남 1500억 달러"글로벌사우스 교두보 공들이며 공급망 공조 체제 구축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응오 프엉 리 여사가 24일(현지시간) 친교일정으로 베트남 탕롱 황성를 방문해 시찰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일 뉴델리 대통령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1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친교일정으로 베트남 탕롱 황성를 방문해 전통공연을 관람하며 박수 치고 있다. 2026.4.2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베트남인도국빈순방중동전쟁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인도·베트남 5박6일 국빈순방 마치고 귀국길李대통령, 또 럼 서기장과 '탕롱황성 친교'…순방 마지막 일정김근욱 기자 靑 "5월 원유 7462만 배럴 확보…작년 월평균 87% 수준"(종합)강훈식 "아스팔트 수급 우려 커…전수조사해 시급 공사 우선 공급"관련 기사액자 스피커에 화장품까지…李대통령, 인도·베트남 정상 '맞춤형 선물'한미, 팩트시트 이행 '동상이몽'이었나…안보 협의 밀린 이유는 '경제'이억원 금융위원장 "K-금융 영토 확장…IBK 베트남 법인 9년 만에 본인가"李대통령, 베트남 또럼과 세계유산 동행…친교 일정으로 순방 마침표구광모 LG 회장 "인도·베트남 사업 활발…질적 협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