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교역액 인도 500억 달러, 베트남 1500억 달러"글로벌사우스 교두보 공들이며 공급망 공조 체제 구축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응오 프엉 리 여사가 24일(현지시간) 친교일정으로 베트남 탕롱 황성를 방문해 시찰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일 뉴델리 대통령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1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친교일정으로 베트남 탕롱 황성를 방문해 전통공연을 관람하며 박수 치고 있다. 2026.4.2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베트남인도국빈순방중동전쟁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한-EU 비밀정보보호협정 협상 개시…안보·방위 협력 강화""북핵 인정 불가" 명시 'CVID' 삭제…'尹→李정부' 달라진 대북 기조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한-EU 비밀정보보호협정 협상 개시…안보·방위 협력 강화""북핵 인정 불가" 명시 'CVID' 삭제…'尹→李정부' 달라진 대북 기조관련 기사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강훈식 "확대해석 말길"(종합)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靑 "환송 인원 최소화"'마약과의 전쟁' 李정부 1년…2.3만명 검거·국경선 3.2톤 적발[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