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께 깊은 위로…제도적 구조 마련되지 못한 것이 근본 원인""사건 발생 경위 철저히 조사해 위법사항 책임 물을 것"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화물연대 노조원이 집회 중 2.5톤 화물차에 치어 숨진 노조원의 영정을 들고 슬픔에 잠겨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집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오늘 국빈 방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CEPA 협상 개시 주목靑, '韓이 러에 석유제품 공급' 우크라 비판에 "사실과 달라, 부적절" 반박한송학 기자 진주 단독주택 옥상 화재…불 끄던 70대 화상[인사] 경남 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