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께 깊은 위로…제도적 구조 마련되지 못한 것이 근본 원인""사건 발생 경위 철저히 조사해 위법사항 책임 물을 것"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화물연대 노조원이 집회 중 2.5톤 화물차에 치어 숨진 노조원의 영정을 들고 슬픔에 잠겨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집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나토서 권총·실탄 선물 받아…靑 "대통령기록관에 이관"李대통령, 오늘 나담축제 첫 주빈 참석…몽골 국빈방문 마무리한송학 기자 하동군, 산불·호우피해 산림 복구율 85%…"차질 없이 마무리""문어 잡자"…금어기 해제 첫날 삼천포 출조객 190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