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해법·비핵화도 논의…美, 한미동맹 중요성 재확인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미국 상원의원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존 커티스, 진 섀힌 의원, 이 대통령, 재키 로젠, 톰 틸리스 의원. 2026.4.2 ⓒ 뉴스1 허경 기자존 커티스 미국 상원의원이 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미국 상원의원단을 접견, 발언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상원의원단미국중동전쟁임윤지 기자 내년 9급 공채 저소득층 모집에 자립준비청년 포함…응시 문턱 낮춘다韓총리 "어업 조업방식 규제 2031년까지 절반으로 줄인다"관련 기사'지한파' 美여야 상원의원, 트럼프에 한미훈련 축소 철회 서한李대통령 "한미동맹 매우 특별…대미투자·조선·원자력 협력 가속"[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목)李대통령, 美하원의원단 접견…"중동전쟁으로 많은 어려움, 조언 듣고파"(종합)李대통령, 美하원 의원단 접견…"중동전쟁으로 많은 어려움, 조언 듣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