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파면 1년]"헌정사 비극 다신 없어야"…'국민통합' 내세운 李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될 것" 분열 정치 청산 의지…檢개혁 과정서도 중심 잡아
"野서 부마항쟁도 넣자 해" 통합 개헌 띄워…野 협조가 관건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축사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축사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 한라대학교에서 열린 '제주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 한라대학교에서 열린 '제주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원내대표 기자회견에서 각당 원내대표들이 공동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당대표. 2026.3.31 ⓒ 뉴스1 김도우 기자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원내대표 기자회견에서 각당 원내대표들이 공동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당대표. 2026.3.31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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