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폭력범죄 형사 공소시효·민사 소멸시효 배제법 꼭 추진""오늘 제주 4·3 참배…영문도 모른채 죽은 원혼들 명복 빈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충남 아산시 경찰대학에서 열린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계급장을 수여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단 하나의 의문 남지 않도록 진실 밝히고 재발방지"[속보]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온전한 진상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관련 기사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노출…靑 "사전 인지, 경찰 수사 착수"靑, 공군 1호기 탑승자 정보 노출에 "사전 인지 후 대응…추가 조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사법부 압박 '동물농장' 빗댄 글에 판사들 동조…조희대 국조 반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