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韓 등 5개국 지목해 "군함 파견할 것"…靑, 국방부 등과 검토"참전이라고 보긴 어려워"…경제·안보 명분으로 합동작전 참여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조인트 베이스 앤드루스에서 플로리다로 이동하기 위해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기 전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6.3.13 ⓒ 로이터=뉴스1호르무즈해협 이미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청해부대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재산공개]靑 참모 평균 28억…1위 134억 이장형 법무비서관관련 기사시민단체 "호르무즈 사태는 침략전쟁…美 파병요구 응해선 안 돼"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외통위, 오늘 '트럼프 군함 파견 요청' 논의…"국회 동의" 공감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美 공식 요청 시점, 중동 전황이 '호르무즈 파병' 좌우…외교력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