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과천·세종 이원화에 공간도 포화…"더 나은 출제환경 위해 통합 절실" 국가채용센터 2030년 완공 목표…공공부문 채용까지 아우르는 '인재선발 허브'
정부과천청사 내 인사혁신처 역량평가센터 내부 모습이다. 화장실 앞에 면접 대기장소가 있어 동선상 면접위원들과 면접 후보자들이 마주칠 수밖에 없는 구조다.(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04.23.
정부과천청사 내 인사혁신처 역량평가센터 내부 모습이다. 화장실 앞에 면접 대기장소가 있어 동선상 면접위원들과 면접 후보자들이 마주칠 수밖에 없는 구조다.(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04.23.
면접 장소 내부 모습이다. 면접실은 당초 기숙사로 쓰였으나 장소가 협소해 급하게 면접 장소로 개조한 것이라고 한다.(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04.23.
정부과천청사 국가고시센터 내부의 모습이다. 위원들이 합숙 출제를 하는 곳으로, 국가보안시설 '다'급에 해당한다. 외부를 볼 수 없을 만큼 건물 내 창문 전체가 다 반투명지로 붙어져 있고, 자물쇠로 잠겨 있을 만큼 보안이 엄격하다. (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합숙하러 온 위원들이 묵는 다인실 숙소다. 마찬가지로 밖을 볼 수 없게 창문엔 반투명지가 붙어 있다. (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인사혁신처에서 세종시 오송역 인근에 건립을 추진 중인 가칭 '국가채용센터' 설립 구상도다.(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