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킥오프 회의…"총리실이 책임감 있게 추진해 갈 것"지방분권 대표적 혁신 모델 될 수 있게 방안 검토…"초속도전 추진"김민석 국무총리(왼쪽)가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대혁신TF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 장재훈 현대자동차 부회장. 2026.3.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새만금전북현대차이기림 기자 감사원 "양평군 산지 복구절차 악용해 택지개발…공무원 25명 징계요구"국제개발협력본부장, 게이츠재단 면담…AI 기술 활용 보건·바이오 협력 논의관련 기사"영하 20도·전도각 30도 견딘 AI 트랙터"…대동, 한계까지 시험'메가 특구' 기대감 높아지는 새만금…"전국 최초 실험 새만금에서"金총리, 5년만에 양성평등위 대면회의…"디지털성범죄 대응체계 구축"金총리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 예방·인권 강화 종합대책 수립할 것"金총리 "지방단체장 선거 나가 추경 집행 늦어져…철저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