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킥오프 회의…"총리실이 책임감 있게 추진해 갈 것"지방분권 대표적 혁신 모델 될 수 있게 방안 검토…"초속도전 추진"김민석 국무총리(왼쪽)가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대혁신TF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 장재훈 현대자동차 부회장. 2026.3.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새만금전북현대차이기림 기자 金총리 "AI 수익 배분, 아직 정답 없어…내각서 텔레그램 토론 중"안중근 의사 순국한 뤼순감옥 찾은 金총리…울컥하며 "유해 조국에 모실 것"관련 기사與전대 레이스 이번주 본격화…'정·김·송 대결' 폭풍전야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정청래, 23일 당대표 사퇴할 듯…김민석 중국, 송영길은 미국행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피지컬AI·로봇 도시 새만금·전북 만들겠다"새만금청, 현대차 9조 투자 지원 속도…AI·로봇 거점 육성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