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킥오프 회의…"총리실이 책임감 있게 추진해 갈 것"지방분권 대표적 혁신 모델 될 수 있게 방안 검토…"초속도전 추진"김민석 국무총리(왼쪽)가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대혁신TF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 장재훈 현대자동차 부회장. 2026.3.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새만금전북현대차이기림 기자 관련 기사'메가 특구' 기대감 높아지는 새만금…"전국 최초 실험 새만금에서"金총리, 5년만에 양성평등위 대면회의…"디지털성범죄 대응체계 구축"金총리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 예방·인권 강화 종합대책 수립할 것"金총리 "지방단체장 선거 나가 추경 집행 늦어져…철저 대비"김총리 "새만금, 미래산업 메가특구로…속도·의지로 성과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