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서 행사 참석…1000석 공연장 빈자리 없이 가득"다 훌륭한데 어떻게 한 팀만"…선물 제안에 현장 환호김혜경 여사가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한 극장에서 열린 모두의 케이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허경 기자김혜경 여사가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한 극장에서 열린 모두의 케이팝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혜경케이팝페스티벌한국행항공권마닐라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마무리…공급망·경제안보 협력 확장李대통령 "대통령은 왕 아닌 공복…동포들 애로·요청 다 알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