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국방 불가는 낡은 인식…전작권 회복, 한미연합 주도"'스마트 정예 강군' 예고…김혜경 여사와 3군 통합임관식 참석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신임 장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임관 장교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교불법계엄잔재청산계룡대육군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불법 계엄 잔재 말끔히 청산하고 '대한 국군' 만들자"李 "초인적 과로 靑, 어쩔 수 없다"…하정우 "회사 때 80시간도"(종합)한재준 기자 [속보] 李대통령 "이공계 안전망 구축해 돈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속보]李대통령 "R&D 예산 삭감으로 무너진 연구생태계 복원…정부 믿고 도전"관련 기사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인터뷰 전문] 예비역 사령관들이 돌아본 계엄...'위법명령 거부권' 제도화하려면신뢰 잃은 軍, '국민의 군대'로 거듭난다…흔들렸던 외교력은 '정상화'국방부, 비상계엄 '신상필벌' 위해 부대별 사실관계 확인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