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국방 불가는 낡은 인식…전작권 회복, 한미연합 주도"'스마트 정예 강군' 예고…김혜경 여사와 3군 통합임관식 참석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신임 장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임관 장교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교불법계엄잔재청산계룡대육군김근욱 기자 강훈식 후임 찾는 靑, 친명·비명 하마평…정치권선 '파워게임' 관측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안한다"…靑 "깊은 유감, 헌법 위배"(종합2보)한재준 기자 "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조항 삭제…전쟁 개입 파병 없다"(종합2보)관련 기사천하람 "강신철 아들, 李 살던 양지마을 상가 7억 매입…고의 누락"[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역대 육·해·공군총장 46명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해야"李대통령 "유가 불안 해소까지 석유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유지"김현태 "나라 지키려 정치 결심…계양을서 정정당당하게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