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논의·절차 필요…민주당 정체성·명칭 변경 안돼"차기 당대표 출마 가능성에 "국정 전념하겠다" 여지 남겨김민석 국무총리(왼쪽)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해 10월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정청래민주당혁신당조국심언기 기자 金총리 "신천지, 사이비·이단 엄단 얘기한 저를 좌표 찍어"[속보] 金총리 "민주당 근본 정체성·명칭 변경시키는 합당 안돼"이기림 기자 金총리 "6월前 보완수사권 등 檢개혁 뜨거운 쟁점 정리해야"金총리 "신천지, 사이비·이단 엄단 얘기한 저를 좌표 찍어"관련 기사金총리 "당내 인사 만나면 정청래 진퇴 거론 않아야 한다 해"김관영 전북지사 출판기념회…1만여명 몰려 '인산인해'이수진, 새해 첫 의정보고회 개최…의정활동 성과 주민 공유이해찬 전 총리, 부모 곁 세종서 영면…1000여명 마지막 길 배웅[뉴스1 PICK]'민주주의 거목'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