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논의·절차 필요…민주당 정체성·명칭 변경 안돼"차기 당대표 출마 가능성에 "국정 전념하겠다" 여지 남겨김민석 국무총리(왼쪽)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해 10월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정청래민주당혁신당조국심언기 기자 金총리 "해수부 외 중앙정부 지방이전 더 없다…검토도 안해"김 총리 "언론의 부동산 가짜뉴스·악의적 왜곡 엄정 대응"이기림 기자 金총리, 국회 계엄 승인권 개헌 문제에 "할 수 있는 환경되면 고려해야"金총리 "서울시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곧 공사중지 명령할 듯"관련 기사'李정부 반미친중' 공방에 고성까지…대정부질문 첫날 여야 충돌(종합)당정 "부동산감독원 조속 설립키로…유통산업법 개정 추진"(종합)당정 "부동산감독원 조속 설립하기로"…2월 중 법안 발의(2보)정부·靑 "입법 속도 내달라" 요청…정청래 "당정청 원팀·찰떡공조"(종합)'참모장→군기반장' 자청…화끈해진 金총리, 역할·보폭 확대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