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논의·절차 필요…민주당 정체성·명칭 변경 안돼"차기 당대표 출마 가능성에 "국정 전념하겠다" 여지 남겨김민석 국무총리(왼쪽)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해 10월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정청래민주당혁신당조국심언기 기자 골든타임 놓칠라…李대통령, YS 이후 33년만에 '긴급재정명령' 언급[속보] 李대통령 "쓰레기봉투 헛소문 중대범죄…'원유 북한행'도 신속 조사" 지시이기림 기자 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金총리 '매표용 추경' 지적에 "선거 영향 위해 추경 필요한 상황 아냐"관련 기사'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대전·경북 훑은 정청래…"틈날 때마다 영남 오겠다"(종합)與 "李대통령·金총리 명예훼손"…전한길·최수용 경찰 고발정청래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주길…조속 결단 부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