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는 세금 비싸도?" 다주택자 저격한 李대통령…보유세 강화 시사(종합)

하루 네 차례 부동산 메시지…"비정상적 버티기 이익 돼선 안 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못박아…'시간 줄테니 팔아라' 시그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재연장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다만 5월 9일 이전에 계약한 매매에 한해 중과 유예 적용을 검토해 시장 혼란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동산 불로소득 정상화를 위해 세제 수단도 필요하면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붙은 양도세 중과 상담 안내문. 2026.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재연장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다만 5월 9일 이전에 계약한 매매에 한해 중과 유예 적용을 검토해 시장 혼란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동산 불로소득 정상화를 위해 세제 수단도 필요하면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붙은 양도세 중과 상담 안내문. 2026.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2026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년 뒤 집값 전망을 나타내는 주택가격전망CSI는 124로 4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2026.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2026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년 뒤 집값 전망을 나타내는 주택가격전망CSI는 124로 4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2026.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