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단계 지연 성과 저하로…연계사업 10건 중 6건 계획만사진은 서울 종로구 감사원의 모습. 2026.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지현 기자 오세훈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 선거기획단…여당무죄, 야당유죄""과탐 응시 35% 급감, 통합수능 후 최저치"…3월 학평서 '과탐 기피'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