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안보실장 "양측 모두 수용 가능 분야부터 확대""중, 한한령 존재 시인 안해…실무협의로 단계적 접근"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5일 중국 베이징의 한 호텔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한중 정상회담 일정 등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기림 기자 與경찰개혁추진단, 국수본 인사·예산권 경찰청장서 분리 검토與, 신천지 '수만명 집단 입당' 정황 파악…계파 갈등 재점화 우려(종합2보)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한미간 이견 인정 속 '실용적 국익 외교' 방침 재천명내년부터 군 복무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개정안 국무회의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