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안보실장 "양측 모두 수용 가능 분야부터 확대""중, 한한령 존재 시인 안해…실무협의로 단계적 접근"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5일 중국 베이징의 한 호텔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한중 정상회담 일정 등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기림 기자 청소년 사망원인 14년째 '자살' 1위…정부, 실현가능 대책 모색개인정보위, 네이버 AI탭 사전적정성 검토 통과한재준 기자 관세·중동 파고 넘은 李정부 1기…2년차 국정 드라이브 진용 꾸린다李대통령 "투표 포기, 권력남용에 기회…이 말 불편하면 구태 기득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