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안보실장 "양측 모두 수용 가능 분야부터 확대""중, 한한령 존재 시인 안해…실무협의로 단계적 접근"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5일 중국 베이징의 한 호텔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한중 정상회담 일정 등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기림 기자 감사원, 유승민 딸 유담 교수 채용 특례 의혹 실지감사 착수정부 '적극행정 기본법' 제정 추진…공직사회 확산 뒷받침한재준 기자 강훈식 "UAE, 韓 최우선 원유 공급 약속"…총 2400만배럴 확보(종합)강훈식 "UAE, 韓 최우선 원유 공급 약속"…총 2400만배럴 긴급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