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위원장까지 총집결…개인정보·수사 아우른 전방위 대응"회사 망할 정도 제재 필요" 李대통령 주문에 기업 책임 강화 기조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쿠팡개인정보유출김지현 기자 송파도서관서 점자 동화책 제작 체험 행사 개최…4일간 운영서울 학교 '탄소중립 의무화'…자가진단 도입·중점학교 44곳 운영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등록임대 30만호, 영구적 특혜 줄 필요 있나"…이틀째 축소 언급靑시그널에도 터져버린 당청 앙금…與 합당 논의에도 속도조절 불가피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화)[팀장칼럼]반복되는 정보유출…책임은 가볍고 피해는 무겁다'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李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이틀차…쿠팡 유출·도심주택 공급·AI 정책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