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위원장까지 총집결…개인정보·수사 아우른 전방위 대응"회사 망할 정도 제재 필요" 李대통령 주문에 기업 책임 강화 기조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쿠팡개인정보유출한재준 기자 北, MDL 경고사격 완화 요구…靑 대응 딜레마 "예의주시하며 수위 결정"李대통령 "생산적 공공일자리 확대…적정임금 보편화 필요"(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훈기 "민주당에 계파 없다…'명청대전' 프레임 과해"[인터뷰 전문] 이언주 "평택을 단일화 없이 이겨…한동훈 단일화 무조건 한다"[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화)[팀장칼럼]반복되는 정보유출…책임은 가볍고 피해는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