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리 여사 "한-라오스 불교·음식문화 공통점…문화 교류 깊어지길"김 여사 "종교·문화 바탕으로 양국 우호 증진 계기 되길"김혜경 여사가 지난 12일 불교지도자 초청 국민화합 기원 송년만찬에 참석해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韓은 필리핀의 친구"…조선 공동성장 강조(종합)李대통령 "한-필 원전 최적 파트너"…바탄원전 협력 가속(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