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1시간 40분 오찬…특별한 기념패 받아"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5부 요인 초청 오찬 관련 브리핑에서 '빛의 민주주의 꺼지지 않는 기억패'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으로부터 지난해 12월 3일 계엄군에 의해 부서졌던 국회 집기들을 재활용해 만든 '기억패'를 전달 받았다. 2025.1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기림 기자 李우려 이어 檢개혁자문위원장 사퇴…與법사위 일부도 "신중개혁" 호응(종합2보)'반복·중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시 과징금 '최대 매출 10%'…9월11일 시행김지현 기자 "'서울대 10개', '사립대 100개 죽이기' 안 되게…재정 확충도 추진"학폭 전력 수험생, 주요 10개대 정시 지원 93% 불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