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모두가 흔쾌히 동의할 수 있는 방식이어야"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지현 기자 대학·기업 손잡고 청년 4000명 키운다…교육부, 부트캠프 40개교 선정지역 공공기관 신규채용 10명 중 7명은 지역인재…의무비율 두 배 넘겨한병찬 기자 지방 부동산 침체 고려…DSR 3단계 적용 6개월 더 미룬다금융위 "생산적·포용적 금융 전환 속도"…자본시장 체질개선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