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쿠팡 사건 계기로 징벌적 손배 이뤄지게 해야"학교 체육계 폭력·외국인 노동자 감독체계 정비 등도 지시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달 9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이기림 기자 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조의장, 카자흐 대통령 만나 "에너지 공급망·AI 협력 강화 기대"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엘리엇 환송 중재 계속, 다야니 가문 2차 소송도…남은 ISDS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