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쿠팡 사건 계기로 징벌적 손배 이뤄지게 해야"학교 체육계 폭력·외국인 노동자 감독체계 정비 등도 지시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달 9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이기림 기자 金총리, 국정 점검 발벗고 뛴다…중동 상황·지선 대비 공직기강 드라이브마약류 예방교육 근무자들 "청소년 대상 마약범죄, 강력 사법대응 필요"김지현 기자 "인터넷 차단에 수업 차질"…경기교육청 지침 충돌에 과잉행정 논란교육감 공약 78.9% 완료…대전 107% '최고', 서울·부산은 절반 이하관련 기사한미의원연맹 방미단, 美서 원전·LNG 세일즈…"핵잠 협력도 요청"중구, 보험 만점 활용을 위한 실생활 법률교육 실시대표 새벽배송부터 AI 팩토리 건립까지…신뢰 회복 적극 나서는 쿠팡180도 달라진 쿠팡 로저스…운동화 신고 與 의원과 새벽배송 뛰었다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