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억지로 팔면 의미 없다" 했지만…집 내놓는 靑 참모진靑 "다주택 매각, 참모들도 적용"…'文정부 반면교사' 고심(종합)김지현 기자 감사원, 무보·수은 담보 해제 부실 적발…850억원 손실 초래李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시정 국가과제…다주택 중과유예 연장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