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강유정 다주택 해소 솔선수범…추가 동참 주목'똘똘한 한채' 등 강압적 '처분령' 부작용 우려도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청와대다주택부동산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설 연휴 기간 정국 구상…'집값·민생·관세' 해법 몰두헌법존중TF "12·3 계엄은 '위로부터의 내란'…징계·수사의뢰 후속조치"관련 기사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文·尹과 다르다" 취임 첫 설연휴 靑서 맞는 李…현안점검 속 SNS 소통李대통령 "다주택 매도 강요한 적 없다…부동산 투기 세력 책임 져야"여야, 설 연휴 첫날부터 李대통령 '다주택자' 비판 메시지 두고 정면충돌李대통령 "집 팔라 강요 않는다, 정상화하는 것…저는 1주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