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 중국 국민들에 의해 만들어진 경제적 기적의 장소""경제 세계화 후퇴로 APEC 역할 점점 두드러져"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지현 기자 국립대 총장 34명 재산 보니…경상국립대 권진회 44억 '최다'[재산공개]성균관대, 양자컴 핵심부품 'TWPA' 독자 개발…기술 상용화 교두보한재준 기자 靑 참모진 '다주택' 해소…수석급 문진영·조성주 주택 처분(종합)서산 비축기지 찾은 李대통령 "최대한 원유 확보, 민관 힘 모아야"(종합)관련 기사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조합원 노동절 선물로 '치악산한돈' 지급대만 "전자입국등록표 '한국' 표기→남한으로 변경…31일이 시한"(종합)GS칼텍스, 탄소저감 교육 교구 'CCUS KIT' 줄시한국관광공사 전 세계 지사장 한자리에…"방한관광 네트워크 공고화"KISTI, 글로벌 AI·컴퓨팅 기업과 맞손…과학 AI 플랫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