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자입국신고서 내에 '중국(대만)' 표기에 지속적인 불만 제기외교부 "대만과 비공식 실질 협력 일관되게 유지"린자룽 대만 외교부장(장관).ⓒ 로이터=뉴스1전자입국신고서 상 '지역/국가'란(이미지 위)에 '대만' 선택·기입이 가능하고, '직전 출발지' 선택란(이미지 아래)에 '중국(대만)' 선택창을 확인할 수 있다.(전자입국신고서 캡처)관련 키워드대만외교부전자입국신고서외국인등록증노민호 기자 이번 주 '호르무즈 외교전'…美 달래며 '전략적 모호성' 유지 관건'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정은지 특파원 中쓰촨성서 세계 2위 규모 경희토류 광산 발견…매장량 966만톤대만 외교장관 "31일까지 답 없으면 한국→남한으로 변경"관련 기사대만 외교장관 "31일까지 답 없으면 한국→남한으로 변경"대만, 외국인거류증 한국→남한 변경…中 "韓, 하나의 중국 고수를"韓 '중국(대만)' 표기에 반발한 대만…'한국→남한'으로 맞대응'중국(대만)' 표기에 곤혹스러운 정부…대만 '공식 표기법'은 없어정부, '중국(대만)' 표기 반발에 "여러 사안 감안해 대응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