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총액 2000억·年 200억 달러 상한…실투자 부담 더 낮을 듯'마스가 1500억' 대출·보증 포함…'車관세 15%' 11월부터 적용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한일·한미정상회담트럼프관세심언기 기자 [속보] 靑 "한미 관세합의·특별한 동맹관계 기초로 우호적 협의 이어갈 것"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한재준 기자 [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美대법, 트럼프 관세 '위법' 제동…靑 "국익 부합한 방향으로 검토"(종합)관련 기사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종합)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핵잠 건조 장소 쟁점 아냐"…韓 '팩트시트' 문안 협의 불필요 '입장'한미 팩트시트 '줄다리기'…관세 적용 시점·핵잠 협력 구체안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