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시트 장기전 '조짐'…美 새 문안 요구 韓 "수용 불가""핵잠 韓서 건조하는 방향이 맞다"…원자력협정, 연료 등 美 이견 있는 듯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국방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마치고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경주APEC한일·한미정상회담트럼프관세한재준 기자 李 "환율 한두달 뒤면 1400원 전후…부동산 세제 지금 고려 안해"(종합)[속보]李대통령 "보완수사 안 하는 게 맞지만 예외적 필요한 경우 있어"관련 기사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종합)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한미 팩트시트 '줄다리기'…관세 적용 시점·핵잠 협력 구체안 '조율'양자회담만 15회, 李대통령 '몸살'…소방공무원 오찬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