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 있는 경주박물관, 한국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곳"한미·한중 정상회담 장소로도 경주박물관 가능성 제기경북도는 16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철우 경북지사는 경주를 방문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안전대책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6/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경주APEC김지현 기자 교육부, 인천대 교수 채용비리 현지감사 나선다…"관련자 엄중 조치"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이기림 기자 '고용한파·AI시대' 불확실성에 공무원 '재인기'…30대 이상 수험생도 증가李대통령, '은메달' 황대헌에 "빙판 승부사에 뜨거운 박수"관련 기사[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李대통령, 중일 신년 외교 일단락…대수보 주재 '내치 복귀'이재명-다카이치 연이틀 친교…한일 정상 셔틀외교 새해 첫발과거사 '진전' 대북·한미일 '공조'…李대통령 "한중일 소통·협력" 중재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