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 있는 경주박물관, 한국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곳"한미·한중 정상회담 장소로도 경주박물관 가능성 제기경북도는 16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철우 경북지사는 경주를 방문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안전대책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6/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경주APEC이기림 기자 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조의장, 카자흐 대통령 만나 "에너지 공급망·AI 협력 강화 기대"관련 기사'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복잡한 정세 속 '공동 위기 대응'에 한목소리…한일 '실용 셔틀외교' 안착"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