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 있는 경주박물관, 한국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곳"한미·한중 정상회담 장소로도 경주박물관 가능성 제기경북도는 16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철우 경북지사는 경주를 방문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안전대책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6/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경주APEC김지현 기자 국립대 총장 34명 재산 보니…경상국립대 권진회 44억 '최다'[재산공개]성균관대, 양자컴 핵심부품 'TWPA' 독자 개발…기술 상용화 교두보이기림 기자 국세청·금융감독원,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여부 집중 점검金총리 "중국과 산업·기술·투자협력 구체화…세계경제 기여 모델 만들자"관련 기사[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李대통령, 중일 신년 외교 일단락…대수보 주재 '내치 복귀'이재명-다카이치 연이틀 친교…한일 정상 셔틀외교 새해 첫발과거사 '진전' 대북·한미일 '공조'…李대통령 "한중일 소통·협력" 중재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