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노란봉투법, 선진국 수준 맞춰야"…관철 의지(종합)

"기업은 규제 철폐·배임죄 완화 측면에서 다르게 맞춰가야"
강훈식 비서실장 "피하거나 늦춘다고 답이 있는 것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미일 순방 동행 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미일 순방 동행 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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