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가보지 못했지만 가야할 길…절차대로 밟아서 가야""법 취지 현실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단독]이혜훈 "평범한 무슬림도 명령엔 살인·테러"…혐오 발언강훈식 "尹, 용산 대통령실에 작은 호텔 만들어"…사우나실·침실 공개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韓 경제계 "새해는 성장에 초점을…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종합)강훈식 "尹, 용산 대통령실에 작은 호텔 만들어"…사우나실·침실 공개'페이커' 이상혁,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李대통령, 국민대표 11명 포상李대통령, 청와대 첫 시무식…"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