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계층·성별 아우르는 주권자 선정해 '국민통합' 극대화 구상임명장 낭독식 생략 검토…대신 '내가 바라는 나라' 주제 토크쇼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 선서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사흘 만에 50% 판매…6일부터 온라인 비중 확대AI 공격에 '보안망' 뚫렸다…신한·KB·하나·부산銀, 정보 유출(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혀라' 누리꾼에 "내란 함께 싸운 동지"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與 "중수청·공소청 출범, 치안지옥이라니…野 나라 망하길 바라나"한병도 "국힘, 명분 없는 장외선동…민생·정책·책임국감 동참해야"